GDG Busan, Python Django 스터디 #6

우리도 이젠 django를 조금 합니다! 라고 말할 수 있게 되었다.

  • 6주차 스터디, Ch10에 있는 내용을 순조롭게 진행 할 수 있습니다.
    • 대부분의 스터디 참석 인원이 별다른 오류없이 이번주 스터디 과정을 무사히 진행 할 수 있었습니다. 이러한 성취감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.
    • 파이썬을 전혀 모르고 시작했는데, 책에 있는 예제를 (어쩔수 없는 답답함을 견디며) 묵묵히 타이핑한 결과 6주만에 (일단은) 몰라도 django예제를 실행할 수 있을 정도는 된 것 같습니다.
    • 이번 스터디가 끝나고, 조금의 노력이 더해지면 django를 '혼자서' 작은 프로젝트를 진행 할 수 있다고 자신있게 말해도 좋을 것 같다.
    • 나머지 학습은 책을 한 번 더 읽어보고, Two Scoops of DjangoYoutube 등에 올려진 다양한 자료를 사용해서 스스로 실력을 높일 수 있을꺼라 생각합니다.

여전히 '아리송한' Template 문법

  • 이런저런 과정을 통해서 프레임워크 사용법은 확실히 익히것 같은데, URL, View, Template에서 사용하는 몇가지 함수는 여전히 어색하다는 평이 많았습니다.
  • 특히 Template에서 사용하는 몇가지 문법은 아직 익숙하지 않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.
  • 전문적으로 HTML, CSS, JS를 다루는 개발자 분들이 많이 없었기 때문에 교재에서 'base.html'을 상속해서 'home.html'을 만드는 과정이 굉장히 어색하게 느껴졌다.
  • 그리고 템플릿 문법 중에서 '{% block %}'등과 같은 개념을 C언어의 #include를 컴파일에서 전처리 하는 것과 유사하다고 말하자 몇분이 고개를 끄덕이셨다.